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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할아버지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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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진 샤오징
한성희
12,000
2022년 5월 20일
2019 뉴욕 타임스 올해의 베스트 일러스트 그림책
소녀는 할아버지를 만난 적이 없어요. 소녀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거든요. 하지만 항상 느껴요. 할아버지가 곁에 있다는 걸요. 소녀는 할아버지를 닮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고,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할아버지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해요.
 
[유아] 당당하게 말해요 좋아요! 싫어요!
독자리뷰(0)
글: 샬럿 바클라 | 그림: 재키 리
김미선
12,000
2022년 5월 13일
<당당하게 말해요 좋아요! 싫어요!>는 아이가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 주며, 경우에 따라 좋고 싫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거절하는 태도는 누구든 쉽지 않지요. 이 책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유아] 뿌지직 똥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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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릭 리트윈|그림 클라우디아 볼트
정윤
12,000
2022년 5월 12일
고양이는 작은 상자에 똥을 싸고, 산양은 바위를 넘으며 똥을 싸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수영을 하며 똥을 싸요. 애벌레는 나뭇잎 위에서 똥을 싸지요. 다음엔 어떤 동물이 똥을 쌀까요? <뿌지직 똥 노래>는 동물들이 똥을 싸는 모습을 그린 책이에요. 심플한 글과 운율 넘치는 글을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지요. 또한 여러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똥을 싸는지 보여 주며 동물들의 생활환경도 배울 수 있어요.
 
[유아] 시끄러운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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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카트리나 리먼 | 그림: 소피 비어
김미선
12,000
2022년 5월 11일
렌에게는 누나와 형 둘, 동생이 있어요. 집은 늘 소란스러웠지요. 렌은 소음이 싫었어요. 그래서 늘 조용하고 평온한 시간을 꿈꿨어요. 그런데 또 동생이 태어났지 뭐예요. 아기는 배고프면 빽 소리를 지르고 졸리면 앙 울음을 터뜨렸어요. 렌은 이렇게 시끄러운 소리는 처음 들어요. 기차나 소방차 소리보다 더 시끄러웠어요. 참다못한 렌은 결국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살기로 마음먹었어요. 시골은 조용했어요. 누나와 형, 동생들도 없고 조용하다 못해 고요했지요.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렌은 왠지 모르게 이상했어요. 무언가
 
[유아] 아기는 얼마나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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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커스틴 홀|그림 아키
김미선
11,000
2022년 5월 9일
오늘 엄마가 깜짝 놀랄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바로 엄마의 배 속에 아주 작은 아기가 있다는 것이에요. 나에게도 동생이 생기는 것이지요. 지금 아기의 크기가 씨앗만 하다는데, 정말일까요? <아기는 얼마나 커요?>는 아기가 자라는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과 채소 등으로 알려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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